미국 메릴랜드주 우드바인에 있는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도르시 유류 저장소.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콜로니얼 파이프라인해킹사이버 보안 규정김정한 기자 "미공개 김환기 블루 전면점화 첫선"…서울옥션, '2026 옥션쇼''등단 50주년' 김홍신 "잘못된 역사, 글로 꾸짖어야…용서만이 능사 아냐"(종합)관련 기사베네수엘라 공습으로 본 현대전…적 후방 교란은 사이버 공격AI로 돌아가는 스마트시티…"도시 디지털 인프라 보안도 필수""로봇팔 행동 이상하다면…OT 보안, 장비간 수상한 트래픽 분석해야"5년간 한수원·발전 5사 해킹시도 900건↑…원전·발전소 보안 우려북한 해커, 美병원 해킹해 6.5억원 갈취했다가 회수당해(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