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해킹으로 외화 벌이 의존…환자 생명 중시하는 병원, 해커의 표적 되고 있어지난해 6월7일(현지시간) 리사 모나카 미 법무부 차관이 송유관 기업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에 대해 기자회견에서 설명하고 있는 모습. 2021.06.2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해킹북한랜섬웨어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北 배후' 바이낸스 해커가 훔친 비트코인, 엘살바도르 국가 보유량 '2배'日GMO "해킹 공격 배후에 北해커 집단"…당국에 분석 결과 보고훔친 코인 어떻게 현금화?…北 해커 '자금세탁' 경로[바이낸스 해킹]②8조원 털리고도…'코인런' 우려 속 어떻게 버텼나[바이낸스 해킹]①바이낸스 해킹 후 4.9조원 순유출…전체 관리 자산의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