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도리스, 20여년 전 강제추행 주장…트럼프는 '오리발'배우 출신 에미미 도리스가 17일(현지시간) 보도된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20여년 전 강제 추행을 당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가디언 홈페이지 캡처) ⓒ 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성추행도리스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영부인' 멜라니아의 자아 도취?…580억 들인 본인 다큐멘터리 개봉트럼프 입김에 71세 성룡 스크린 재소환…'러시 아워 4' 제작 돌입"차라리 쿠오모 뽑아라" 트럼프,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 저지 총력[인터뷰 전문]김근식 "한덕수·조희대 의혹, 청담동 술자리 의혹보다 저질"'엡스타인 파일' 파장…"트럼프 정말 깨끗하냐" 지지층도 동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