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0일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 전 세계 개봉외신 "영부인보다 부·명성 노리는 콘텐츠 제작자 같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에서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노라드)가 운영하는 산타클로스 추적 프로그램에 전화를 걸고 있다. 산타 추적 프로그램은 산타의 실시간 위치를 제공한다. 2025.1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멜라니아다큐멘터리트럼프아마존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美에 이란과 비밀 협상설 추궁…조기 휴전 노파심"러시아 "이란, 무기 지원 등 어떤 도움 요청도 없어"관련 기사검정 바지 정장에 흰 셔츠…또 중성적 매력 뽐낸 멜라니아 트럼프흔들리는 관세, 달리는 조선…'한·미 조선해양 협력 센터' 준비 착착진보 다큐 위축 속 '멜라니아' 흥행…"아마존, 마가 비위 맞추기""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 美에 추가할 것"…트럼프의 살벌한 농담영화 '멜라니아' 개봉 첫주말 700만불 수익…북미 박스오피스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