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北 비핵화 최선의 길은 외교…지켜보자"

"韓·日과 동향 주시…필요하다면 오늘밤에라도 싸울 준비"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14일(현지시간)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고노 다로 일본 방위상과의 회담 뒤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14일(현지시간)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고노 다로 일본 방위상과의 회담 뒤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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