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로스키 변호사 "스페인 가면 목숨 위태로워져"반북단체 '자유조선' 회원인 크리스토퍼 안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지난 2월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주재 북한대사관 앞에서 폐쇄회로TV 카메라에 찍힌 모습.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스페인대사관자유조선미국트럼프폼페이오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관련 기사북한,1년여 만에 불가리아 대사 임명…유럽 핵심 공관 유지남아공·중국, 北 '핵 장비 밀수' 연루 의혹 부인…"엄격히 통제"北 2주새 새 대사 4명 임명…'대면 외교' 재개에 속도주 적도기니 북한 대사 이임…"대통령 작별방문"외교부 '한반도클럽·평화클럽' 면담…"북러 밀착 단호히 대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