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에 대한 언급 없어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한 가운데 24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대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내 남한 대성동 마을 태극기(오른쪽)와 북한 기정동 마을 인공기(왼쪽)가 마주 보며 펄럭이고 있다.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적도 기니최소망 기자 스카프·키링으로 '백꾸', 촘촘히 엮은 위빙…올여름 가방 '개성 경쟁'[패션&뷰티]조선 팰리스, 명화 60여 점과 연계한 '아트 스테이'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