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에 대한 언급 없어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한 가운데 24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대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내 남한 대성동 마을 태극기(오른쪽)와 북한 기정동 마을 인공기(왼쪽)가 마주 보며 펄럭이고 있다.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적도 기니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관련 기사"北, 4조원 규모 가상자산 탈취…캄보디아 금융플랫폼 통해 세탁"北, 김정은 당 창건 80주년 연설 학습…전국서 가을걷이 한창[데일리 북한]성대했던 당 창건 80주년…우방국 기세 모은 북한의 향후 전략은北, 당 창건 80주년 이틀 앞두고 분위기 띄우기…라오스와 정상회담도[데일리북한]북한 당 창건 80주년 앞두고 외빈들 속속 도착…중·러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