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의 제왕' vs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3차례 총리 역임…재임 도중 온갖 추문 시달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4일 (현지시간) 밀라노 투표소에서 총선 투표를 하고 있다. 이날 출구조사 결과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이끄는 중도우파 전진이탈리아(FI) 등 우파연합이 최다의석을 차지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이명박 대통령과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10일 오후(현지시간) 이탈리아 라퀼라 재정경찰 부사관학교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2009.07.10 <사진: 청와대> ⓒ News1 최종일 기자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수도 로마 포폴로광장에서 마테오 살비니(왼쪽부터) 동맹(Lega) 대표,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진이탈리아(FI) 대표 겸 전 총리 그리고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형제당(FdI) 대표가 막판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2022.09.2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지난 2005년 11월19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당시 교황인 베네딕토 16세에게 십자가를 선물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가 지난 2009년 3월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자유국민당(People of Freedom)’ 회의 개막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