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 2019.10.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민주화홍콩징역중형조슈아웡김경민 기자 마돈나·다이애나 헤어스타일 책임졌던 존 프리다, 75세로 별세자충수 된 트럼프의 선거구 재획정…"민주당 하원 최소 8석 가져가"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민주화 운동가 석방 논의"…中 발표엔 언급 없어트럼프, 시진핑에 '지미 라이' 또 언급할까…아들 "부디 석방을"'천안문 추모 집회' 홍콩 활동가 2명, 7년형…"항소할 것"(종합)'천안문 추모 집회' 홍콩 활동가 2명, 7년형 선고…"항소할 것"'김 먹방' 하정우, '분노의 양치질' 차인표…전두환 손자가 쏜 밈 스타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