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소재 러시아 대사관 앞 러시아 국기가 게양돼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일본러시아외무부외무김경민 기자 나이지리아에도 에볼라 확진자 발생…우간다서 입국한 여성'밀라노 폭동' 伊 "가담자 벌금 3000만원…미성년자는 부모 배상"관련 기사日 "러시아서 구금 日기자 1주일째 면회 못해…극히 유감"러 "한국, 美·日과 핵동맹 구축"…유엔서 한미일 안보 협력 비난우크라 외무부, 韓 대사 소환 결정에 "대화 재개 준비돼…외교가 감정 앞서야"우크라 외무장관, 日 자민당 의원단과 회담…안보 협력 논의러, 日·美·호주 '오리엔트 실드' 훈련에 반발…'상응 조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