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외교부 대변인 헤오르헤 티히가 지난해 6월 2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대표단 간 두 번째 직접 협상 뒤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6.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북한군포로이정환 기자 트럼프 "11월 美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안 한다…대화 생산적"카니 총리, '노벨문학상 수상' 앤 카슨 축하…"캐나다의 자랑스러운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