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 12년 만에 공식 개통신압록강대교 정식 개통을 하루 앞둔 1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중국 측 해관(세관)에 대기하던 붉은색 화물트럭들이 약 1시간 뒤 대교 위에서 포착됐다. 교량 위로 트럭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 2026.10.14. ⓒ 뉴스1 노민호 특파원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노민호 특파원 [르포]신압록강대교에 사복경찰 대거 배치…오전중 공식 개통식'12년 지연' 신압록강대교 오늘 개통…'북중 밀착' 큰 길 열린다정은지 기자 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北 남북연결도로 폭파 2주년' 택일[속보] "북중 접경 신압록강대교 개통식 열려"-CCTV관련 기사통일부 "신압록강대교 개통으로 북중 인적·물적 교류 변화 주시"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식…'北 남북연결도로 폭파 2주년' 택일[속보] "북중 접경 신압록강대교 개통식 열려"-CCTV[르포]신압록강대교에 사복경찰 대거 배치…오전중 공식 개통식'12년 지연' 신압록강대교 오늘 개통…'북중 밀착' 큰 길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