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보 "한국거래소 없어질 수도…일본 이기고 중국과 경쟁해야"

[뉴스1 초대석] "투자자 신뢰 높여 글로벌 유동성 끌어와야"
"美·中·EU 거래소 살아남을 것…韓, 아시아 거점 거래소 돼야 살아남아"

본문 이미지 -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그는 "현재 가계 자산 구성이 일본과 비슷한 방향성을 보이고 있는 한국도 약 20년 후에는 가계 자산에서 부동산과 금융자산의 구성 비율이 완전히 역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김성진 기자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그는 "현재 가계 자산 구성이 일본과 비슷한 방향성을 보이고 있는 한국도 약 20년 후에는 가계 자산에서 부동산과 금융자산의 구성 비율이 완전히 역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그는 "좀비 기업 및 동전주 기업 등 퇴출 기준에 미달되는 기업은 시장에서 강력하게 내보낸다는 방침에 따라 내년까지 300개 기업이 퇴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김성진 기자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그는 "좀비 기업 및 동전주 기업 등 퇴출 기준에 미달되는 기업은 시장에서 강력하게 내보낸다는 방침에 따라 내년까지 300개 기업이 퇴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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