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소형 보트 이송 허용"…필리핀 "中 해경이 접근 차단"中외교부 "사실 왜곡해 부당한 비난…매우 비열한 행위"8일(현지시간) 남중국해 세컨드 토머스 암초(중국명 런아이자오·필리핀명 아융인) 인근에서 중국 해경 함정이 물대포를 가동하고 있다. 필리핀 해경은 당시 자국군 환자 이송 임무를 중국 측이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제이 타리엘라 필리핀 해경 대변인 X 캡처)세컨드 토머스 암초. <자료사진>.2023.03.0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남중국해세컨드 토머스 암초런아이자오아융인중국 외교부노민호 특파원 금융권 해킹에 쓰인 中 AI 도구 개발자, 소스코드 비공개 전환"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수주 내 방중 추진"…성사 땐 8년 만관련 기사中·필리핀, 남중국해서 환자 이송 공방…"물대포 방해"中, 남중국해서 해·공 합동훈련…"지역 평화 훼손 대응"中, 필리핀과 해상갈등 속 남중국해서 이틀간 실탄사격 실시中-필리핀, 남중국해서 또 마찰…군함 보급 놓고 공방中, 남중국해 갈등 필리핀에 "외부 국가 끌어들이지 말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