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소형 보트 이송 허용"…필리핀 "中 해경이 접근 차단"8일(현지시간) 남중국해 세컨드 토머스 암초(중국명 런아이자오·필리핀명 아융인) 인근에서 중국 해경 함정이 물대포를 가동하고 있다. 필리핀 해경은 당시 자국군 환자 이송 임무를 중국 측이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제이 타리엘라 필리핀 해경 대변인 X 캡처)관련 키워드남중국해필리핀중국갈등런아이자오아융인노민호 특파원 中 "우리 구축함 뒤쫓던 외국 군함 '암전'…30분간 동력·전력 끊겨"中인민은행 "수출 위해 위안화 절하 안 해"…저평가론 반박관련 기사中 "우리 구축함 뒤쫓던 외국 군함 '암전'…30분간 동력·전력 끊겨"中-필리핀 갈등 속 中교사 150명 집단 귀국…"안전 우려"통신 정보 노렸나…필리핀 해경, 항공기 동원해 中조사선 퇴거중국 軍·해경, 스카버러 암초 인근서 순찰…합동훈련 사흘 만中, 남중국해서 해·공 합동훈련…"지역 평화 훼손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