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필리핀 갈등 속 中교사 150명 집단 귀국…"안전 우려"

교육 교류 '정보수집 통로' 의혹…中대사관 "악의적 흑색선전"

본문 이미지 - 지난 2023년 1월 중국 수도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 페르난디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 방중을 맞이해 필리핀 국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걸려 있다.<자료사진>. 2023.01.03 ⓒ AFP=뉴스1
지난 2023년 1월 중국 수도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 페르난디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 방중을 맞이해 필리핀 국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걸려 있다.<자료사진>. 2023.01.03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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