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류 '정보수집 통로' 의혹…中대사관 "악의적 흑색선전"지난 2023년 1월 중국 수도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 페르난디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 방중을 맞이해 필리핀 국기와 중국 오성홍기가 걸려 있다.<자료사진>. 2023.01.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필리핀정보 수집화교학교노민호 특파원 中 택배 9개월 만에 1500억건…韓 1년 물량의 23배대만, 해군 고위 지휘관 해경으로 전보…'제2해군' 역량 강화관련 기사통신 정보 노렸나…필리핀 해경, 항공기 동원해 中조사선 퇴거트럼프, 호르무즈 면전압박…다카이치, 에너지·방산 '측면지원' 제안내년 아태 외교행사 첩보활동 표적 부상…AI 기반 위협 증가中 "미국식 '항행의 자유'는 군사활동 자유만 강조한 무력 과시"K-건설 1조 달러 수주 이끈 동반자…49년간 해외시장 길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