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경비함·항공기 투입해 잇바얏섬 인근 머물던 선박 쫓아내중국의 해안경비대 선박. 2017.04.05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필리핀 중국 조사선 퇴거권영미 기자 시진핑 '2027년 시한' 임박에도…美 "내년 대만 침공 가능성 희박"부기장이 기장 찔러 비행기 추락 시도…피투성이 기장과 승객이 참사 막았다관련 기사중국군, 스카버러 암초서 해·공군 합동훈련…필리핀과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