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파키스탄·우즈벡 이어 J-10CE 세 번째 도입국 될 듯중국 바이 곡예비행팀이 지난 2024년 9월 이집트 국제에어쇼가 열리는 알라메인 국제공항 상공에서 연막으로 용이 꿈틀대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바이 비행팀은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소속 J-10 전투기 편대로 이뤄져 있다. 2024.09.0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인도네시아KF-21방산 수출정은지 기자 낸시 펠로시, 차이잉원 前총통과 환담…"대만과의 약속 불변"中 AI인재 흡수 총력전에도…"중국계 美연구자 30명당 1명만 이동"관련 기사우리 손으로 우리 하늘 지키기까지 25년…KF-21 보라매 개발사싱가포르 에어쇼에 비친 글로벌 방산 현주소[동남아시아 TODAY]인니 개발 분담금 논란 종결…KAI, KF-21 개발 수출 '청신호'강구영 KAI 사장 "인니와 KF-21 협력, 동남아 시장 위해서도 중요"'수출 기대주' KF-21, USB 사고에 막혔다…"수사 서둘러 끝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