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한국에서 '가성비 관광지'와 '저임금 생산기지'로만 여겨지던 동남아시아가 뜨고 있습니다. 높은 잠재력의 소비시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지정학적 중요성으로 인해 미중 패권 경쟁의 주요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동남아를 모릅니다. 더욱 가깝게 지내야 하는 이웃인 동남아의 정치, 경제, 문화를 서강대 동아연구소 필자들이 격주로 소개합니다.
김종호 서강대 동아연구소 교수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 2026'이 개최되고 있는 싱가포르 창이 전시센터. 2026.02.03 ⓒ 로이터=뉴스1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 2026'이 개최되고 있는 싱가포르 창이 전시센터에서 사람들이 미국의 차세대 방산 기업인 '쉴드 AI'(Shield AI)의 부스를 지나가고 있다. 2026.02.03 ⓒ 로이터=뉴스1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에어쇼 2026'이 개최되고 있는 싱가포르 창이 전시센터에서 한국군 관계자들이 중국 군용기 개발회사인 중국항공공업집단공사(AVIC)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6.02.03 ⓒ 로이터=뉴스1
편집자주 ...한국에서 '가성비 관광지'와 '저임금 생산기지'로만 여겨지던 동남아시아가 뜨고 있습니다. 높은 잠재력의 소비시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지정학적 중요성으로 인해 미중 패권 경쟁의 주요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동남아를 모릅니다. 더욱 가깝게 지내야 하는 이웃인 동남아의 정치, 경제, 문화를 서강대 동아연구소 필자들이 격주로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