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A형 전차·무인장비 동원…푸틴도 현장 참관중국과 러시아 국기.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러시아합동훈련드론푸틴노민호 특파원 中-필리핀 갈등 속 中교사 150명 집단 귀국…"안전 우려"中 택배 9개월 만에 1500억건…韓 1년 물량의 23배관련 기사"기후도 안보 변수"…軍, 'K-기후변화' 평가 도구 수립 검토日 장거리 공격 미사일, 미일 연합훈련에 첫 전개…"中 연안까지 타격 가능"장동혁, '사관학교 통합' 이슈 정조준…"국방 붕괴가 목표" (종합)중·러·몽, 이달 초 접경서 합동훈련…지난해 이어 두 번째러시아 군용기, KADIZ 무단 진입…軍, 전투기 투입해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