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사과문 "경기 지속해 불편함 줘…책임질 것"조안나 비에트지크는 17일 밤 자신의 SNS 계정에 하이록스 경기에서 위생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사과하는 글을 게재했다. (조안나 비에트지크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중국하이록스정은지 기자 베이징에 韓 2.8배 비행제한구역…드론 소유주들 '눈물의 이별'중국내 일본인학교 만주사변 95주년 맞아 휴교…반일감정 우려관련 기사女선수, 설사 쏟으며 1시간 달렸다…中 하이록스 대회 우승자 민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