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선수, 설사 쏟으며 1시간 달렸다…中 하이록스 대회 우승자 민폐 논란

대변실금에도 경기 진행…배설물 밟고 미끄러진 선수도

본문 이미지 -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하이록스 대회에 출전한 호주 국적의 조안나 선수가 대변 실금 논란에도 불구하고 1위를 차지했다. (샤오훙슈 갈무리)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하이록스 대회에 출전한 호주 국적의 조안나 선수가 대변 실금 논란에도 불구하고 1위를 차지했다. (샤오훙슈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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