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엔 선전 일본인학교서 초등생 피살도中관영지 "日우익, 여전히 군국주의 환상 매달려"지난 2024년 9월 1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의 일본인 학교에서 한 여성이 조화를 놓고 있다. 남자 초등학생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사망했다. 2024.09.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일본만주사변정은지 기자 베이징에 韓 2.8배 비행제한구역…드론 소유주들 '눈물의 이별''배변 실금' 하이록스 女선수 우승 반납·사과…"중요한 교훈 배워"관련 기사일본, 남만주철도 선로 폭파로 만주사변 도발 [김정한의 역사&오늘]日패션브랜드, 中반발에 '마루타 논란' 애니와 협업 '없던 일로'"한국 인민의 친구" 택한 호머 헐버트 이야기일본 육사 엘리트에서 5만엔 현상금의 탈영병으로…광복군 총사령관 평전日 제국주의 야욕이 부른 '제1차 상하이 사변' 발발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