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등반시 사전 신고 의무화…5분당 연료비 7만원7년간 야마나시현서 21건 사고…4명 사망지난 17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지노미야시에 위치한 시즈오카현 후지산 세계유산센터에서 바라본 후지산 정상. 2025.12.2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후지산권영미 기자 재가동 위해 내진 데이터 조작…日하마오카 원전 경영진 사임마크롱 佛대통령, 유럽 차원서 15세 미만 'SNS 금지' 재추진관련 기사LGU+, 멤버십 혜택 해외로 넓힌다…현지 쇼핑·관광 할인까지[뉴스1 PICK]후지산 밤하늘 가르며 '별비'가 내렸다日 후지산 산장에 대형 욱일기 논란…"침략 자랑스럽나? 추악하다""병 속 공기도 후지산"…하이트진로가 픽한 日 위스키 '후지'[르포]"한정판 위스키까지 푼다"…하이트진로 '후지', 바앤스피릿쇼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