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품 시음·판매 및 마스터 클래스 운영바앤스피릿쇼 후지 부스.(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후지배지윤 기자 동원F&B '김의 가치' 전 세계에 알린다…서경덕 교수와 맞손맘스터치, 日 가맹사업 성과 가시화…"2027년 100호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