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통신사 연합 '원더조이' 합류일본 시범운영 거쳐 연내 정식 출시LG유플러스는 글로벌 통신사 연합체 '원더조이 트래블 얼라이언스'(Travel Alliance) 가입을 완료하고 일본에서 진행한 시범 운영을 마쳤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고객은 해외 주요 여행지에서 현지 통신사가 제공하는 쇼핑·관광·교통 등 다양한 제휴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신민경 기자 KT, 서울대·KAIST와 AI 기술 공동개발…모델·서비스에 적용사추위 구성 안 한 YTN·연합뉴스TV…승인기간 3개월 깎였다관련 기사삼성·SK·현대차·LG·한화 총 100억 기부…경남 수해 복구 힘 보태(종합)LG, 집중호우 피해 성금 10억 기부…긴급구호 물품 지원카카오-LGU+, 카톡·전화 기반 '모두의 AI' 만든다전국민 무료 AI, 카카오·SKT·KT가 만든다(종합)카카오 '모두의 AI' 사업자 선정…국민 메신저서 AI 에이전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