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130표로 전년 165표보다 크게 줄어…1996년 이후 최저쿠바 수도 하바나의 미국대사관에 쿠바 국기와 미국 국기가 나란히 걸려 있다. 2024.05.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쿠바미국정은지 기자 위성인터넷 구축하는 푸틴, 스타링크 극찬…"머스크 진짜 천재"독일서 철도 등 방화 모의 벨라루스인 2명 체포…러 배후 추정관련 기사"여기가 공산 쿠바냐"·"거짓말쟁이"…유엔서 美-쿠바 고성 충돌트럼프·푸틴 경유딜에 러 정유업체 생산 확대…"하루 18만톤 육박"루비오 美국무 "쿠바 변화 원한다면 CIA와 협력하라"트럼프 "대이란 작전 끝나면 다음 순서는 쿠바…함정 보낼 것""버스 끊겨 병원도 못간다"…쿠바, 美연료봉쇄로 대중교통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