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 관점서 양국 관꼐 바라볼 의향…이견 적절히 관리"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자료사진>.ⓒ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외교부중국인도브릭스노민호 특파원 중국, 韓 간첩죄 확대에 "中기업 정상 경영 보장해야"'천안문 추모 집회' 홍콩 활동가 2명, 7년형…"항소할 것"(종합)관련 기사굿네이버스, 네팔 대홍수 이재민에 방한의류 구호물품 전달시진핑, 7년 만에 인도 방문…모디 만나 관계개선 가속(종합)시진핑, 7년 만에 인도 방문…12~13일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한미훈련 축소가 中에 기회?…中 "대국 간 대립 추구 안 해"中, '대홍수' 티베트 외신 취재 제한적 허용…정보통제 의혹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