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사망자 31명→43명…실종자는 12명 감소외국인 실종자 국적별 최신 현황은 추가 공개 안 해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남서부 시짱(티베트) 자치구에 위치한 산사태 피해 지역인 지룽현의 중심 피해 구역에서 보건요원들이 소독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중국티베트토석류실종자노민호 특파원 中, '美와 마찰' 캐나다와 8년 만에 국방대화…"교류·협력 강화"학생 1명에 선생님 6명…中 산골 초교의 '혼자뿐인 2학년'관련 기사[뉴스1 PICK]네팔 대홍수 열흘 만에 60대女 구조…생환에 수색 활기네팔 대홍수 열흘만에 60대女 구조…이틀간 4명 생환에 수색 활기韓구호대, 생존자 발견에 '희망 불씨' 여전…터널 일대 집중 수색 예정네팔 대홍수 속 무사하다던 '기안84 셰르파' 라이, 아산서 깜짝 포착中 티베트 사망자 31명으로 늘어…531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