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티베트 대홍수로 633명 사망…재건비용만 GDP의 10% 예상(종합)

네팔 당국, 시신 신원확인 어렵자 주변국에 DNA 감식 지원요청
자연댐 호수 2곳도 시한폭탄…터널 갇힘·악천후 겹쳐 구조 난항

본문 이미지 -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수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비두르 시내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이용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수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비두르 시내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이용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수해를 입은 네팔 누와코트 비두르의 고립된 건물에서 구조된 여행객들이 중장비를 타고 빠져나오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수해를 입은 네팔 누와코트 비두르의 고립된 건물에서 구조된 여행객들이 중장비를 타고 빠져나오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현지 시간) 중국-네팔 국경 인근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기 전 빙하 붕괴 지점에 물이 차오르는 모습을 담은 위성 사진. 2026.08.25. ⓒ 로이터=뉴스1
25일(현지 시간) 중국-네팔 국경 인근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기 전 빙하 붕괴 지점에 물이 차오르는 모습을 담은 위성 사진. 2026.08.2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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