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당국, 시신 신원확인 어렵자 주변국에 DNA 감식 지원요청자연댐 호수 2곳도 시한폭탄…터널 갇힘·악천후 겹쳐 구조 난항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수해를 입은 네팔 중북부 비두르 시내에서 당국이 중장비를 이용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네팔 대홍수 나흘째인 29일 오전(현지시간) 수해를 입은 네팔 누와코트 비두르의 고립된 건물에서 구조된 여행객들이 중장비를 타고 빠져나오고 있다. 2026.8.29 ⓒ 뉴스1 구윤성 기자25일(현지 시간) 중국-네팔 국경 인근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하기 전 빙하 붕괴 지점에 물이 차오르는 모습을 담은 위성 사진. 2026.08.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관련 기사박지원 두산에너빌 회장 네팔 도착…"구조 작업 최대한 빨리""경보 울려도 도망칠 틈 없어"…네팔 삼킨 빙하 붕괴, 왜 예측 못 했나[뉴스1 PICK]신속대응팀 헬기, 네팔 라수와로…한국인 9명 수색 본격화두산 박정원 네팔행…헬기·드론 동원해 '실종자 수색 총력전'(종합)韓 대응팀, 네팔 대홍수 현장으로…"실종자 9명 수색 본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