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질학자들과 빙하학자 등으로 구성된 과학자 그룹은 고산지대의 빙하에서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떨어져 나와 계곡으로 쏟아져 내려가면서 홍수가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최초 붕괴 지점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 북쪽 약 64㎞ 지점으로 추정되며, 이후 얼음은 계곡을 따라 북서쪽으로, 네팔과 티베트 접경에 위치한 보테 코시강을 향해 이동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정은지 기자 "게으른 일본인들 대신 잡초 뽑아줄게"…中 관광객 영상 논란EU, 러 지원한 中기업 제재 해제 논의…中 핵심광물 지렛대 효과관련 기사'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호서대,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000만 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