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지질학자들과 빙하학자 등으로 구성된 과학자 그룹은 고산지대의 빙하에서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떨어져 나와 계곡으로 쏟아져 내려가면서 홍수가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최초 붕괴 지점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 북쪽 약 64㎞ 지점으로 추정되며, 이후 얼음은 계곡을 따라 북서쪽으로, 네팔과 티베트 접경에 위치한 보테 코시강을 향해 이동했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정은지 특파원 中, 방중 日의원단에 "중일 관계 어려움…다카이치 대만 인식 바꿔야"리창 中총리, 대홍수 네팔 접경 티베트 찾아…구조작업 지휘관련 기사'산 중턱' 공사 현장 피난처 됐다…네팔 현장 숙소·사무동 저지대 위치네팔 대홍수에 일본인 가족 5명 실종…日 "수색 요청 및 긴급 대응"문 前대통령, 몽골서 "네팔·티베트 위로…국제연대 필요 절감"軍 "네팔 지원 위해 KC-330 언제든 출발 가능"히말라야 가이드 "순례·트레킹 코스에 재앙…당장 먹고 입을 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