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규모·조건 주권 국가가 스스로 결정…공격적 훈련은 오히려 안보 해쳐"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1월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연례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1.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한미연합훈련트럼프이정환 기자 '93세' 폴 비야 카메룬 대통령, 제네바서 73일 만에 귀국이스라엘·튀르키예, 시리아 군 기지 폭격 놓고 '강대강' 대치…중동 긴장 고조관련 기사트럼프 '北 핵보유 인정' 시사에 이란 협상 더 꼬이나팽팽한 북미 '가을 대화' 가능할까…韓은 패싱 없는 '총력 외교' 절실"트럼프, 인도·태평양서 빠질 수 있다"…亞동맹들 '안보 자립' 모색"한미훈련 축소로 전작권 전환 차질…'韓자력방위' 美목표와 상충"장동혁 "김민석 취임 일성은 '대법원장 탄핵'…李대통령 탄핵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