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규모·조건 주권 국가가 스스로 결정…공격적 훈련은 오히려 안보 해쳐"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1월 14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의 연례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1.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북한한미연합훈련트럼프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김정은은 '조용', 김여정은 '맹공'…최고지도자 '여지' 남기는 北 외교"北 미사일 고도화로 환경 변화"…전작권 '조기 전환' 여전히 회의적인 美러 "한국, 美·日과 핵동맹 구축"…유엔서 한미일 안보 협력 비난주한미군사령관 "한미 연합훈련, 한반도 전역에서 분산 시행해야"(종합)주한미군사령관 "北, 우크라전 통해 무기개발 가속…전투방식도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