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학계 "핵무기 개발 결단 계기 될 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이란 테헤란 아자디 광장에 30일(현지시간) 설치된 현수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과 이란 미사일 체계가 함께 담겨 있다. 2026.07.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김정은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시진핑 방미 앞서 이란 '경제전' 선포…미중 갈등 불씨이란 혁명수비대 "무기 생산·개발 계속…훨씬 파괴적"관련 기사맨날 숫자 틀리던 트럼프…"北 핵무기 57개" 주장은 사실일까?트럼프 "연내 김정은과 회담" 강한 의지…비핵화 목표 접을 심산"한미훈련 축소로 전작권 전환 차질…'韓자력방위' 美목표와 상충"'북·중·러·이란 결속' 간과…한미훈련 축소 '오판' 일파만파"적국 김정은 만나려고 혈맹 韓 때려"…트럼프의 '거꾸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