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차량 침수 잇따라…4만 가구 정전한 여성이 13일(현지시간) 일본 지바현 지바역 인근 침수된 도로를 걷고 있다. 2026.08.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지바현폭우윤다정 기자 美대법, 중간선거 50일 앞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최종 제동美잠룡 뉴섬 주지사 "해리스 다시 출마하면 난 불출마" 첫 언급장용석 기자 美 LA서 방송사 취재 헬기 추락…최소 3명 사망·1명 부상은둔의 이란 최고지도자…"놀런 영화 즐기고 토플 시험도 봐" 증언관련 기사가을장마·24호태풍 겹쳐 日관동 물폭탄…수도권 곳곳 대피령日지바현 폭우에 2명 사망·1명 실종…한때 40만명에 대피령'더블 태풍' 북상에 日열도 비상…주말 강풍·폭우 피해 우려태풍 '장미' 日 규슈 남동쪽 해상 북동진…도요타 조업 중단(종합)日 태풍 '장미' 규슈 남부 접근…가고시마 22만명 피난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