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 "범인 반드시 찾을 것"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제2차 세계대전 기념관이 낙서와 비누 거품으로 훼손된 가운데, 주방위군 대원이 기념관 근처에 서 있다. 2026.08.13. ⓒ 로이터=뉴스1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제2차 세계대전 기념관 연못에 비누 거품이 떠 있다. 2026.08.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워싱턴DC내셔널몰윤다정 기자 日자민당 4역,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 예정…"동시 참배 이례적"伊시칠리아 에트나산 분화 일주일째…항공편 결항·관광객은 밀물관련 기사트럼프 "나라면 레닌급 선전가 됐다…그래도 공산주의는 재앙"美독립기념일 85만발 불꽃놀이에…워싱턴DC 미세먼지 6배 '폭증'[데스크칼럼] "공산주의냐 나치즘이냐" 선택할 수 있습니까[르포]전략폭격기 뜨고 85만발 불꽃 터졌다…美, 건국 250주년 자축트럼프, 美독립 250주년 연설 '장진호' 참전용사 호명…"거친 전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