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차량 침수 잇따라…4만가구 정전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일본 지바현 지바시에서 14일 주민들이 물에 잠긴 도로를 걷고 있다. (교도통신 제공)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日지바현 폭우에 사망 4명…나리타공항 7000명 발 묶여(종합)美, 이란전서 MQ-9 리퍼 45대 잃어…"전체 전력의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