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키현 등 동부서 경미한 피해…태풍 동해 진입해 서진 중11일 일본 이바라키현 오아라이의 해변에서 제15호 태풍 '찬홈'(CHAN-HOM)의 여파로 파도가 강하게 일고 있다. 사진은 교도통신 제공. 2026.08.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태풍찬홈일본이바라키도치기관련 기사'이중 열돔' 지나니 이번엔 '습한 공기'…다시 찾아온 찜통더위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日 관통 '찬홈'이 비구름 보냈다…14일 동해안 소나기, 17일 전국 비태풍 '찬홈'에 하늘길 막혔다…대한항공·아시아나 日노선 결항·지연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