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홈 후신 동해안 비…돌핀 잔류 저기압도 주변 기압계 흔들어14일 낮 35도·폭염특보 확대 가능성…주말 전국 비 뒤 무더위12일 오후 4시 50분 기준 천리안위성 2A호로 본 동아시아 합성영상(기상청 국가기성위성센터 제공) ⓒ 뉴스1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백사장으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이날 아침 수상오토바이와 제트보트가 파도를 피해 백사장으로 올라와 있다. 2026.8.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더위날씨폭염열대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18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내일 출근길 10도대 쌀쌀, 낮엔 늦더위…큰 일교차 '환절기'옥상에 '차열페인트' 칠했더니…온도 10도 내리고, 전기요금 40% 절감서울 일평균 18.4도까지 '뚝'…그래도 아직 '가을' 아닌 이유"지구가 펄펄 끓는다"…8월 전 세계 평균기온 역대 최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