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먼 태풍 페이러우·낭카도 곧 소멸당분간 한낮 최고 34도…경기 남부는 여전히 '폭염 주의보'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아침 운동을 나온 시민들이 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발생한 강풍과 높은 파도를 피해 걸어가고 있다. 2026.8.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주말 아침 최저 12도 '쌀쌀'…낮엔 31도, 일교차 최대 15도서울 일평균 18.4도까지 '뚝'…그래도 아직 '가을' 아닌 이유관련 기사주말 아침 최저 12도 '쌀쌀'…낮엔 31도, 일교차 최대 15도서울 일평균 18.4도까지 '뚝'…그래도 아직 '가을' 아닌 이유내일 아침 12도까지 내려가 쌀쌀…낮엔 30도, 내륙 일교차 15도"가을만 되면 콧물 줄줄"…비염 무시했다간 큰코다친다오늘보다 더 춥다…내일 아침 10도 '뚝', 일교차 15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