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먼 태풍 페이러우·낭카도 곧 소멸당분간 한낮 최고 34도…경기 남부는 여전히 '폭염 주의보'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아침 운동을 나온 시민들이 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발생한 강풍과 높은 파도를 피해 걸어가고 있다. 2026.8.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후환경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한전 상반기 영업익 4.9조, 전년동기比 16.6%↓…중동전쟁 여파 본격화기후부-삼전닉스, 반도체 전력망 맞손…호남에 2029년 3GW 첫 공급관련 기사내일 낮 최고 34도…동해안 최대 80㎜ 비·내륙엔 소나기폭염 꺾여 한숨 돌린 전력수급…'산업체 복귀·태양광 변수'에 긴장폭염 기세 꺾이고 열대야 주춤…수요일 최고 33도, 동해안 최대 60㎜ 비아침엔 최저 17도, 한낮 최고 33도…동해안 최고 60㎜ 비 [내일날씨]선선한 아침…열대야 인천·목포·제주로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