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담배 절반' 피우는 중국…"간접흡연 갈등 임계점"

NYT "젊은층 간접흡연 거부감 커져"…항의 마찰 사례 잇따라
규제기관이 최대 담배업체도 운영…구조적 이해충돌 지적도

본문 이미지 - 흡연 관련 참고 일러스트.ⓒ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흡연 관련 참고 일러스트.ⓒ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중국 샤오샹천바오의 '난징 여성 흡연 제지했다 촬영·욕설 피해' 보도 일부.(샤오샹천바오 웨이보 캡처)
중국 샤오샹천바오의 '난징 여성 흡연 제지했다 촬영·욕설 피해' 보도 일부.(샤오샹천바오 웨이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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