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내일 방미…中외교부·인민일보 "4대 전략적 안정" 제시

5월 베이징 정상회담 재차 부각…경쟁·이견 관리 안정성 강조
"완전한 디커플링 불가…미중 적수 아닌 파트너 돼야"

본문 이미지 - '건설적 전략 안정' 영상 일부.(중국 외교부 대변인 판공실 SNS 영상 캡처)
'건설적 전략 안정' 영상 일부.(중국 외교부 대변인 판공실 SNS 영상 캡처)

본문 이미지 - 영상 일부로 "중국과 미국은 적수가 아니라 파트너가 돼야 한다"고 돼 있다.(중국 외교부 대변인 판공실 SNS 영상 캡처)
영상 일부로 "중국과 미국은 적수가 아니라 파트너가 돼야 한다"고 돼 있다.(중국 외교부 대변인 판공실 SNS 영상 캡처)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