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베이징 정상회담 재차 부각…경쟁·이견 관리 안정성 강조"완전한 디커플링 불가…미중 적수 아닌 파트너 돼야"'건설적 전략 안정' 영상 일부.(중국 외교부 대변인 판공실 SNS 영상 캡처)영상 일부로 "중국과 미국은 적수가 아니라 파트너가 돼야 한다"고 돼 있다.(중국 외교부 대변인 판공실 SNS 영상 캡처)관련 키워드중국 외교부인민일보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미중 정상회담노민호 특파원 베이징한국학교 찾은 '한국 며느리' 자오즈민…"양국 가교 되길"中관영지, 시진핑 방미 앞서 "미중 협력 중요"…대만 문제엔 '경고'관련 기사中, '美 전략적 동맹' 카타르까지 접촉…'중재망' 넓혀 영향력 확대中, 우호조약 65주년 분위기 조성…기관지는 北경제발전상 조명시진핑-김정은 평양 정상회담서 양국관계 논의…곧 환영 만찬中, 트럼프 이어 푸틴 방중에 "中없이 안돼…글로벌 위상 인증"시진핑, 트럼프에 대만문제 압박 수위 높여…"미중 충돌"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