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 모르는 관광객, '과태료' 부과에 울상흡연구역 안내 전무… 금연구역 표지판만이탈리아 관광객 아만다 루치((여·23·노란색 티셔츠)가 명동 한 쇼핑센터 앞 금연지역에서 동행 친구와 담배를 피우고 있다.2018.04.24ⓒ News1이승환 기자김모(52)씨가 고속터미널역 인근 금연지역에서 흡연을 하다가 구청 단속직원에 적발됐다. 2018.04.24 ⓒ News1 이승환 기자강남구 도곡동 '금연지역'임을 알리는 현수막 뒤로 인근 직장인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2018.04.24 ⓒ News1이승환 기자이승환 기자 [이승환의 로키]김승원, "檢 판단할 문제" 정성호와 다를까[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