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발사물 정의 관련해 당사자들 다른 견해" 北 두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구축함 최현호에서 전략순항미사일시험발사가 또다시 진행됐다"고 11일 밝혔다. 김정은 당 총비서와 그의 딸 주애는 화상방식으로 시험발사를 지켜봤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정은지 특파원 中초원 살린 현대차, 경제도 잡아…"도시 떠난 주민이 돌아왔다"트럼프 '부정선거' 주장에 중·러 "내정 간섭한 적 없다" 반박(종합)김예원 기자 北, DMZ 일대에 방사포 시설 다수 건설…서울에서 직선거리 50㎞한국군 '50만 유지' 무조건 능사 아냐?…"추가 징병 필요 없다" 주장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