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멍구서 18년째 사막화 방지·향촌 진흥 등 연계 사회공헌 지방정부와 힘합쳐 녹색빌리지 구축 후 상주인구·관광객 2배 이상 늘어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위치한 현대그린존 3기 프로젝트 중 녹색빌리지 전경. (현대차 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현대차가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서현에 조성한 현대그린존 3기 공익숲 모습.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현대차가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구축한 현대그린존 3기 녹색빌리지 운영사인 '우셩치디' 간판에 '현대차 향촌진흥 시범 프로젝트'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왼쪽)과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14일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위치한 현대그린존 3기 1호 초원을 둘러보고 있다.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현대차정은지 특파원 '중국판 엔비디아' 무어스레드 상반기 매출 3645억…전년비 147% 증가대만 내년 국방예산 1조대만달러 첫 돌파…나토처럼 GDP 3% 이상관련 기사준케이, 17일 신곡 '유어 립스' 발매…웬디 피처링 지원 사격이제 서류 접수했는데…日 매체 "포옛, 한국 축구대표팀 새 감독 유력"정부가 길 닦는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자 속도 붙나靑 "2028년까지 광주 군공항 이전…충청·영남 353조 투자 올해 착공"850 넘긴 코스닥, 6300 막힌 코스피…외인, 삼전닉스 팔고 '비반도체' 샀다[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