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멍구서 18년째 사막화 방지·향촌 진흥 등 연계 사회공헌 지방정부와 힘합쳐 녹색빌리지 구축 후 상주인구·관광객 2배 이상 늘어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위치한 현대그린존 3기 프로젝트 중 녹색빌리지 전경. (현대차 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현대차가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서현에 조성한 현대그린존 3기 공익숲 모습.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현대차가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구축한 현대그린존 3기 녹색빌리지 운영사인 '우셩치디' 간판에 '현대차 향촌진흥 시범 프로젝트'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왼쪽)과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14일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위치한 현대그린존 3기 1호 초원을 둘러보고 있다.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현대차정은지 기자 日고위인사 연쇄 방중에도…홍콩 매체 "중일관계 개선 신호 없어"中정보수장 "AI 발달로 對中 인지전·정보인프라 위협 증대" 美겨냥관련 기사수갑·족쇄 찼던 한국인 300명…美정부 상대 법적대응전북대, 국립대육성사업 평가서 S등급…인센티브 224억 추가 확보5% 뚫은 美 국채·AI 과속 경고…움츠린 코스피 6620선 마감[시황종합]인천시, 청라국제도시 중심의 커넥티드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금리·유가·AI속도 '트리플 악재'…코스피 6600선 '낙폭 확대'[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