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초원 살린 현대차, 경제도 잡아…"도시 떠난 주민이 돌아왔다"

네이멍구서 18년째 사막화 방지·향촌 진흥 등 연계 사회공헌
지방정부와 힘합쳐 녹색빌리지 구축 후 상주인구·관광객 2배 이상 늘어

본문 이미지 -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위치한 현대그린존 3기 프로젝트 중 녹색빌리지 전경. (현대차 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위치한 현대그린존 3기 프로젝트 중 녹색빌리지 전경. (현대차 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현대차가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서현에 조성한 현대그린존 3기 공익숲 모습.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현대차가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서현에 조성한 현대그린존 3기 공익숲 모습.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현대차가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구축한 현대그린존 3기 녹색빌리지 운영사인 '우셩치디' 간판에 '현대차 향촌진흥 시범 프로젝트'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현대차가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구축한 현대그린존 3기 녹색빌리지 운영사인 '우셩치디' 간판에 '현대차 향촌진흥 시범 프로젝트'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왼쪽)과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14일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위치한 현대그린존 3기 1호 초원을 둘러보고 있다.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왼쪽)과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가 14일 네이멍구자치구 우란차부시 싱허현에 위치한 현대그린존 3기 1호 초원을 둘러보고 있다. 2026.7.14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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