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美재무-허리펑 中부총리, 인천공항서 3시간 회동정상회담 의제 최종 조율…3월 파리 협상 이후 2개월만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각각 만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5.1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북중 정상회담에 中상무·국방 배석…경제·군사 협력 집중 논의시진핑, 김정은에 "아시아는 지역국가 안식처"…한반도 주도권 의지심서현 기자 한국노총 "李 취임 1년 회견, 노동의제 부족…일터 민주주의로 이어져야""3개월 못 채우면 월급 10% 삭감"…청주 카페 점주 형사입건관련 기사정동영, 피터 셈네비 한반도 특사 접견…한반도 문제 협력 논의방북 첫날부터 '우호관계' 과시한 시진핑…'전략적 관계' 강화 행보시진핑 "북중관계 발전에 강력한 동력 주입…친척처럼 오가겠다"(종합)김정은, 미사일 공장 시찰…김여정은 담화로 '핵보유국 지위' 강조[데일리 북한]北, 시진핑 방북 하루 전 "비핵화 없다" 못박아…中 입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