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선트 美재무-허리펑 中부총리, 인천공항서 3시간 회동정상회담 의제 최종 조율…3월 파리 협상 이후 2개월만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각각 만날 예정이다. (공동취재) 2026.5.1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트럼프 수시간내 도착…中외교부 "중미관계·세계평화 논의""대놓고 도발?"…'제재대상' 美국무의 마두로 체포룩에 中 부글심서현 기자 美 베센트·中 허리펑 회동 3시간 만에 종료…정상회담 의제 조율美 베센트·中 허리펑 인천공항서 회동 시작…정상회담 의제 조율관련 기사트럼프-시진핑 찾을 톈탄공원…포드 前대통령도 방문한 세계유산이란 "中은 전략적 파트너…美에 이란 입장 대변 가능"(종합)트럼프 수시간내 도착…中외교부 "중미관계·세계평화 논의"미중 정상회담 선물?…트럼프 2기 첫 미국발 LNG선, 中 가는 중"대놓고 도발?"…'제재대상' 美국무의 마두로 체포룩에 中 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