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이란대사 "中, 일부 강대국과 달리 역량 갖췄으되 간섭은 안해"中 '보호자' 역할에 기대감…"중재, 이란 압박 도구 아냐" 우려도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주중 이란대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중국미국이란전쟁미중정상회담이정환 기자 룰라 "美, 브라질 대선 개입 말라"…트럼프와 G7서 신경전주한일본대사관, '일식 홍보 리셉션' 개최…"수산물 안전성 강조"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MOU 준수해야 3천억달러 기금 접근 가능"(종합)G7 정상 "완전한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이란 핵무기 불가"(종합)"재생에너지 강자 중국 웃는다"…이란 전쟁이 바꿀 세계 경제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사업, 韓에 호재도 리스크도 불확실"美정보당국 '이란 호르무즈 언제든 봉쇄 가능…자신감 얻어'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