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이란대사 "中, 일부 강대국과 달리 역량 갖췄으되 간섭은 안해"中 '보호자' 역할에 기대감…"중재, 이란 압박 도구 아냐" 우려도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주중 이란대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중국미국이란전쟁미중정상회담이정환 기자 '230만명 응시' 印 의대시험, 문제유출 의혹에 무효화…시위사태EU, 각국 철도회사 기차표 '원스톱' 예매 추진…예약플랫폼 공유관련 기사미중 정상회담 선물?…트럼프 2기 첫 미국발 LNG선, 中 가는 중"트럼프-시진핑 회담 앞, 中초대형유조선 호르무즈 탈출 시도"주미 中대사 "미중회담으로 협력 확대 기대…美 관세 철회해야"NYT "中, 미국 경외심 무너지고 '쇠퇴하는 제국' 인식 확산""과거의 中 아니다"…트럼프 불러들인 시진핑, 대만 등 고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