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장관, 대중 강경 인사로 찍혀 中입국금지 등 제재 대상 中 '트럼프 수행' 용인 위해 이름 표기 배려 아랑곳없이 도발 사진스티븐 청 백악관 홍보국장 X에 올라온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습(왼쪽)과 지난 1월 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올린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압송 장면.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中시진핑 측근 마싱루이 당적·공직 박탈…"대규모 가족 부패"中서열4위 왕후닝 정협주석 15~17일 방북…북중 동시 발표(상보)관련 기사한미일 보란듯 뭉치는 북중…박태성 방중 직후 왕후닝 방북미뤄진 왕이 방한, 8월 성사 가능성…북중 밀착·미중 담판 앞 전략대화中, 美대두 대규모 구매…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이행'비상계엄 옹호' 고든 창, 트럼프 눈밖에…中 "反中 하다 실업자"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