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3~15일 中국빈 방문 앞서…관례대로 제3국서 의제 조율 베선트 日 일정, 중국측 韓고위급 만남 가능성 감안 장소 택한 듯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왼쪽)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가 지난 3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회담 전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6.3.15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中 "북·중은 좋은 이웃·친구·동지…시진핑-김정은 역사적 회담 열 것"中, 시진핑 7년만 방북에 "북중관계 더 큰 발전…세계평화 기여"관련 기사"시진핑, 러 밀착 김정은 달래기…비핵화·북미대화 요구 힘들어"靑 "시진핑 방북, 한반도 평화 기여 기대…북중러 연대라 보지 않아"(종합)한·미·러 모두 만난 시진핑의 방북…"한반도 문제 영향력 확인"시진핑, 김정은 초청으로 7년 만에 방북…북중 동시 발표(종합)푸틴 "작년 트럼프 평화안 수용 가능…우크라 동의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