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3~15일 中국빈 방문 앞서…관례대로 제3국서 의제 조율 베선트 日 일정, 중국측 韓고위급 만남 가능성 감안 장소 택한 듯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왼쪽)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가 지난 3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회담 전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2026.3.15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공급망 박람회 亞최대 규모 참가한 日, 중일 관계 개선 물꼬틀까[특파원 칼럼] 대사관저의 불이 꺼지지 않으려면관련 기사송영길 "美, 존스법 개정 의지 없어…'마스가', 공장만 짓다가 끝난다"美中수장들 친분 맺은 金총리…여의도 돌아가도 '정당 외교''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전문가들 "북핵 조기 해결 어렵다…남·북·미·중 위기관리 틀 필요"中, 록히드마틴 등 美기업 무더기 제재…정상회담 효과 벌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