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뉴스1 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특파원 주북 中대사 "북중관계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더욱 발전 기대"中 자체개발 여객기 국제선 첫 투입…FAA 등 인증은 '아직'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트럼프도, 민주당도 "적은 내부에 있다"[특파원 칼럼] 중국의 '소주성'은 성공할 수 있을까[특파원 칼럼]트럼프의 두차례 질문…'한반도의 시간' 다시 올까[데스크칼럼] 일본을 부러워하기 전에[특파원 칼럼] 과거를 떠나보내야 하는 中진출 K-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