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베이징 특파원. ⓒ 뉴스1 관련 키워드특파원칼럼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베이징 도로에서 떠올린 '엄지척' 외교[특파원 칼럼] 한미동맹, 위기론보다 관리가 답…중간선거를 기회로[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특파원 칼럼]'트럼팔루자' 원한 공화당…'트럼프 루저' 될지도[특파원 칼럼] "열려 있다" 외치는 중국을 감싼 보이지 않는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