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방위상 방한…군사분계선·주한미군 찾을 수도"지난 1월 말 일본을 방문한 안규백 국방부장관(왼쪽)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고이즈미안규백장용석 기자 "美·이란, 19일 MOU 서명 앞서 이번 주 카타르서 사전 회의"호르무즈 다시 열려도…아시아 경제 '후유증' 연말까지 간다관련 기사韓 해군·日 해상자위대, 9년만에 수색·구조훈련"한일 안보협력도 실용외교 필요…EU식 모델 주목"美국방, 亞 동맹에 "방위비 증액" 압박…中에는 "최상의 관계"안규백 "한일군수지원협정 신중해야…美 의회, 전작권 전환 준비 흡족"한일, 해상 수색구조훈련 9년 만에 재개…내달 7일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