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방위상 방한…군사분계선·주한미군 찾을 수도"지난 1월 말 일본을 방문한 안규백 국방부장관(왼쪽)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고이즈미안규백장용석 기자 레오 14세 교황, 美 중간선거 우편투표…현직 교황 첫 정치선거 참여[뉴욕개장] 혼조 출발…AI 투자비 우려에 나스닥 2.26% 급락관련 기사美, 한미 국방장관 회담 발표문 안 내…SCM 연기 뒷말안규백 국방, 日 방위상과 화상통화…"미래지향적 국방교류·신뢰 재확인"'장관급' 서울안보대화 오는 7일 개최…美日 국방수장은 불참中학자 "日, 역내 군사활동 노려 군수지원협정 추진…韓 경계해야"日다카이치 첫 방위백서도 "독도는 일본 땅"…22년째 억지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