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방위상 방한…군사분계선·주한미군 찾을 수도"지난 1월 말 일본을 방문한 안규백 국방부장관(왼쪽)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고이즈미안규백장용석 기자 "자력해결 나선 EU, 푸틴과의 협상역으로 메르켈·드라기 검토"日 오키나와 근해서 규모 5.9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관련 기사국방장관, 日 방위대신과 화상회담…"북핵 억제 안보협력 인식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