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방위상 방한…군사분계선·주한미군 찾을 수도"지난 1월 말 일본을 방문한 안규백 국방부장관(왼쪽)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고이즈미안규백장용석 기자 입 연 저커버그, AI 속도조절에 반론…"각 기업이 책임질 일"AI에 정답 구하다 결국 생각 멈춰…美MIT "'인지적 항복' 우려"관련 기사안규백 국방, 日 방위상과 화상통화…"미래지향적 국방교류·신뢰 재확인"'장관급' 서울안보대화 오는 7일 개최…美日 국방수장은 불참中학자 "日, 역내 군사활동 노려 군수지원협정 추진…韓 경계해야"日다카이치 첫 방위백서도 "독도는 일본 땅"…22년째 억지주장DP출신 개혁당 이기인 "안규백 탈영, 출근미귀 가능성…병적기록 공개를"